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최근 F-1 비자 거절 이력과 학업 공백이라는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고
유학 비자를 재신청하여 최종 승인받은 케이스입니다.
신청자는 해외에서 학업을 진행하던 중 코로나 여파 및 개인적 사정으로 학업 공백기가 생겼으며
얼마 전 미국 유학을 위해 F-1 비자를 신청했으나 한 차례 비자 발급이 거부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한미는 이전 거절 사유를 면밀히 분석하여
담당 영사가 긴 공백 기간을 근거로 ‘학업 진정성’을 의심했다고 판단하고
이에 따라 공백기에 대한 합리적인 사유를 입증하는 한편
미국에서의 향후 학업 계획과 유학의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피력할 수 있도록
서류와 인터뷰 답변을 정비했습니다.
특히 미국 대사관 인터뷰에 대비해 미국 변호사와 1:1 모의 인터뷰를 거치며
심사관이 거절 의사를 내비치는 압박 상황에서도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했고
실제 인터뷰 현장에서 준비한 대로 정돈된 답변을 제시하며 비자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후 진행된 SNS 계정 확인 및 추가 배경 조회 절차로 인해
실제 비자를 발급받기까지 무기한 대기를 할 수 밖에 없던 가운데
한미 측에서 대사관에 조속한 수속을 요청하였고
개강 일정 전에 무사히 비자를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비자 신청은
완성도 높은 서류 준비 못지않게 대면 인터뷰에서의 답변과 전달력이 결과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한미는 이러한 인터뷰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미국 변호사가 직접 1:1 맞춤 모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실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