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이번 승인 사례는 우울증 치료 기록과 학업 공백이라는 불리한 조건에서
F-1 유학 비자를 최종 발급받은 건입니다.
의료적 병력이나 학업 공백 기간이 존재하는 신청건의 경우
담당 영사는 향후 학업을 차질 없이 이수할 수 있는 건강 상태인지, 유학 목적에 진정성이 있는지
한층 더 까다롭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한미는
신청자분의 과거 뛰어난 성적 자료를 증빙으로 제시하는 한편
기존 학업과 미국 유학 간의 연관성이나 목표 의식을 명확히 보여줄 수 있도록 서류를 세심하게 다듬고
대사관 대면 인터뷰에서 과거 병력 및 공백기에 관한 영사의 송곳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신뢰감을 주는 답변을 할 수 있도록 1:1 맞춤형 모의 인터뷰를 시행하였고
준비된 서류와 정돈된 답변을 통해 단번에 F-1 비자 승인을 받습니다.
학업 공백이나 의료 기록 같은 특이 요소가 포함된 비자 수속은
영사 시각에서 의심할 만한 요소를 미리 예측하여
객관적인 증빙과 정교한 답변 논리를 갖추는 것이 핵심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