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이번 사례는 IT 인프라 분야 기업 소속 직원이 단기 업무 출장을 목적으로
B1/B2 비자를 신청해 승인받은 건이었습니다.
신청인은 기업용 무선 네트워크의 설치와 세부 설정, 운영 상태 점검 및 성능 관리 전반을
총괄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으며 약 17년간 관련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온 인력이었습니다.
출장 기간은 비교적 짧았으나, 당시 비자 심사 기조와 체류 계획을 함께 고려해
보다 안정적인 입국을 위해 비자 신청을 진행하셨습니다.
한미에서는 출장 일정과 미국 방문 목적이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출장 배경과 신청인의 담당 직무를 중심으로 서류 구성을 정리했으며
인터뷰 과정에서도 실제 질문 흐름에 맞춰 답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미국 변호사와 함께 사전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인터뷰는 통역 없이 한국어로 진행되었고,
이후 추가 자료 요청에 따라 보완 서류를 제출한 결과 최종적으로 B1B2 비자 발급이 승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