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이번 승인 사례는 과거 본인의 비자 거절 이력과 자녀의 최근 미국 비자 발급으로 인해 우려가 큰 보호자께서
한미를 통해 B1/B2(방문/관광) 비자를 성공적으로 취득한 케이스입니다.
신청인은 3년 전 미국 E-2비자가 거절된 이력이 있으며
최근 자녀의 B1/B2 비자 발급이 한미를 통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음에도
본인의 과거 거절 기록이 영사의 의심을 해소하지 못할 수 있다는 불안감을 안고 당사에 수속을 의뢰하셨습니다.
과거 거절 이력이 있고, 특히 변경된 카테고리의 비자를 신청할 때에는 그 입국 의도를 의심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심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서는 시간적 여유, 바뀌었거나 더욱 부각되는 현재의 상황 등
더욱 전략적이고 세심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케이스는 신청인이 한국에 돌아올 수밖에 없는 ‘국내 기반의 강력함’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동시에
예상되는 영사의 의구심에 선제적으로 대처하는 전략이 핵심입니다.
이에 법무법인 한미는
국내 기반 및 재정 증빙 부각, 과거 거절 이력에 대한 소명 방안, 자녀 관련 질의 대비에 포커스를 두고 정교하게 수속을 준비하면서
미국 변호사와의 1:1 맞춤 모의 인터뷰를 통해 철저히 준비하였고
B1/B2 비자 승인을 받으셨습니다.
과거 비자 거절 기록이 있거나 가족의 미국 체류 상태와 연관되어 의심을 살 수 있는 경우라도
현재의 강력한 국내 기반과 방문 목적의 진정성을 인정받아 비자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한미는 개별 케이스의 약점을 철저히 분석하여
승인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