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이번 의뢰인은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특수 시스템 관련 기술 서비스를 제공해 온 기업의 미국 법인에
기계 시스템의 설계 및 총괄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파견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과거 E-2 비자 거절 이력이 있었고
이번 인터뷰에서도 추가서류 요청(블루레터)을 받는 등
쉽지 않은 상황이었음에도
끝까지 전략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며 대응한 결과
최종적으로 E-2 비자 발급 승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법무법인 한미의 맞춤 전략
1) 과거 거절 이력의 철저한 분석과 보완
이전 E-2 신청 당시 제출된 서류를 정밀 검토하여 비자 심사관이 우려했을 지점을 파악한 후
논리 구조를 재정비하고 부족한 자료를 충실히 보완하였습니다.
2) 신청인의 기술 역량 및 파견 필요성 강조
신청인의 직무가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미국 현지 제조시설에서 특수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통합까지 주도하는 핵심 역할임을 부각시켜
파견이 불가피한 인재임을 논리적으로 설득하였습니다.
3) 미국 지사의 실질적 운영 내용 강화
미국 지사의 실질적인 운영 현황과 현재 및 향후 프로젝트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인의 파견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4) 인터뷰 준비 및 변수 대응 전략
과거 거절 이력이 있었던 만큼 인터뷰 대비를 철저히 하였고
인터뷰 후 요청된 추가서류에 대해 한미는 신속하게 내용을 분석하였습니다.
기업 내부 사정과 신청인의 해외 출장으로 인해 자료 제출이 지연되었지만
2025년 3월, 최종적으로 주재원 비자가 발급되었습니다.
법무법인 한미는
기업의 미국 진출 목적과 신청인의 전문성을 비자 심사관에게 신뢰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모든 케이스에 맞춤형 전략과 자료 구성을 토대로 자문을 제공합니다.
미국 비자 거절 이력이 있어도
법무법인 한미는 그 원인을 명확히 분석하고 사업과 인재의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서
실질적인 승인 가능성을 최대로 높이는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