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2 주재원 비자 승인사례 :건설 시공 기업에서의 총괄 관리직 파견을 위한 E-2 비자 발급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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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이번 사례는
건설 시공 분야에서 프로젝트 기획과 운영을 담당해온 신청인이
미국 지사의 사업 구조를 재정비하고 현지 공정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파견된 E-2 비자 승인 건이었습니다.

신청인은 약 9년 동안 현장에서 공정 관리와 인력 배치 지원을 맡아 왔으며
한국 본사와 미국 지사 모두에서 동일한 직책을 기반으로 업무가 이어지는 구조였습니다.
이에 한미는 두 지사 간 역할의 연계성이 분명히 드러나도록
실제 업무 절차와 책임 범위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해
파견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준비했습니다.

인터뷰 준비 과정에서는 영사가 확인할 가능성이 높은 질문들을 중심으로
회사 개요, 파견 배경, 미국 지사에서 수행할 실질적 직무 등을 미리 점검했습니다.
또한 서류 내용과 구두 설명이 같은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미국 변호사와 함께 사전 모의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실제 인터뷰에서는 예상한 범위의 질문들이 주로 나왔고
신청인은 준비된 내용에 따라 차분하게 설명해
무리 없이 비자를 승인받았습니다.

법무법인 한미는
기업의 실제 운영 내용과 신청인의 역할을 명확히 보여주는 문서 준비와
인터뷰 시 필요한 설명 포인트까지 함께 설계하여
E-2 비자 진행 과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