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이번 두 건의 비자 승인 사례는 저희 법무법인과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온 고객사에서 추가로 의뢰해 주신 건으로,
각자의 전문 기술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보유한 품질 관리 매니저 두 분의 E-2 비자 승인 소식입니다.
해당 기업은 그동안 저희 한미를 통해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인력 파견을 진행해 왔기에
심사처로부터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법무법인 한미는 기존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신청인 개개인의 직무 역량과 현지 관리자로서 파견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빈틈없이 준비하고,
비자 인터뷰 과정에서도 실수가 없도록 철저한 사전 연습을 실시하여
해당 기업의 모든 비자 건에서 승인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한미는
동일 기업의 추가 파견 건이라도 서류 구비와 인터뷰 대비를 매번 철저히 준비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으며
이러한 세밀한 대응을 통해 해당 기업의 모든 케이스에서 현재까지 100% 승인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