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이번 사례는 반도체 및 하이테크 시설 시공 분야 기업에서 미국 현지 프로젝트 수행을 목적으로
Site Supervisor 5인을 파견하며 진행된 E-2 비자 승인 건입니다.
신청인 전원은 반도체 및 첨단 설비 시공 현장에서 10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장 공정 관리와 협력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 시공 일정 조율 및 품질 관리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온 인력입니다.
미국에서는 프로젝트 공정 전반에 대한 관리와 시공 품질 유지, 현장 운영 전반을 담당할 예정이었습니다.
한미에서는 반도체 및 하이테크 시설 시공 분야의 특성상 현장 중심의 공정 관리 경험과
즉각적인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해당 경력이 미국 현지 프로젝트 수행에 어떻게 직접적으로 연결되는지를 중심으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인터뷰 과정에서는 현장 운영 방식과 미국 프로젝트 수행 계획,
각 신청인의 역할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사전에 준비된 답변과 제출된 서류의 흐름이 일관되게 이어지도록 설명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 5인 전원 E-2 비자 발급이 승인되었습니다.
법무법인 한미는
동일 기업에서 복수 인원이 진행되는 경우에도
프로젝트 구조와 개별 인원의 역할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반적인 준비 방향을 설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