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2 주재원 비자 승인사례 : 공조 설비 시공업의 현장 관리자(manager) 파견을 위한 E-2 비자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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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이번 사례는 공조설비 시공업 분야 인력을 E-2 비자로 파견하며 진행한 건입니다.

신청인은 약 14년간 건설 및 설비 시공 관리 업무를 담당해온 인력으로,
미국 현지에서 construction manager로 근무 예정인 케이스였습니다.

한미에서는 그동안의 시공 관리 경력과 미국 내 수행 예정 업무가 명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자료를 정리하고,
담당 역할과 업무 내용을 중심으로 미국 변호사와 함께 인터뷰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별도의 추가 절차 없이 E-2 비자 발급이 승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