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이번 두 건은 한미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추가 파견 형태로 이루어졌습니다.
해당 인원들은 각각 20년과 30년을 넘는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전 건설 관리 매니저 직책으로 근무 중이고
미국 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자 E-2 비자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한미에서는
기업 관련 서류를 면밀히 재검토하였으며
신규 신청자 개개인이 비자 발급 자격 요건을 충분히 갖추었음을 입증하는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아울러 미국 변호사와 1:1 사전 인터뷰 연습을 실시하여
E-2 비자를 차질 없이 발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법무법인 한미는 대기업부터 유명 중견 기업, 중소 협력사, 그리고 비영리 단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고객사들의 지속적인 수임과 소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