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의뢰받은 케이스에 전문성과 노력을 더해 내 일처럼 임했던
한미 수속 담당팀에 보내온 후기입니다.
미국 9월 학기 시작을 앞두고 보통 6~8월에는
F-1 미국 유학비자 신청 및 거절 대처 문의가 많습니다.
이번 의뢰인은 본인이 가진 기록이 결격 사유에 해당한다는 부정적 영향에 대해 잘 인지하여
이른 시점에 한미에 의뢰를 주셨고,
앞으로의 과정을 예상한 한미에서 적기에 발빠르게 대처했음에도
무기한 AP(추가 검토)로 인해 학기 시작까지 점차 시간이 촉박해 질 것이 우려되면서
한미 수속팀에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통해 재차 호소하여
안전한 기일 안에 비자를 발급받았습니다.
뜻하신 학업의 순조로운 성취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F-1비자 후기 원문>
학교 어드미션을 받은 후 F-1 비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고려해야 할 제한 요소가 있어, 처음에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정말 당황스럽고 낙담도 많이 했습니다. 유학과 앞으로의 진로가 걸린 문제이다 보니 걱정이 컸고, 혼자 준비하기에는 불안한 부분이 많아 로펌의 도움을 받아 비자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을 시작한 이후부터 서류 준비, 비자 인터뷰 대비, 실제 프로세싱 과정까지 변호사님과 담당자님께서 매우 전문적이고 세심하게 준비해주셨습니다. 당일부터 바로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안내해주셨고, 인터뷰에서 예상되는 질문과 답변 방향도 꼼꼼하게 함께 점검해주시고, 이후 절차들까지 한 단계씩 잘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불가역적인 진로의 갈림길에 놓여 있다는 생각 때문에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했는데, 진행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변호사님과 담당자님께서 친절하고 명확하게 설명해주신 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행정적인 절차만 도와주시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정말 든든했습니다.
비자 문제로 걱정하고 계신 분들은 각자의 상황이 모두 다르겠지만, 혼자서 너무 낙담하거나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한 부분을 충분히 준비하고 하나씩 차근차근 대응하다 보면 분명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자를 준비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두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
법무법인 한미는
최초 무료 상담부터 전담 팀 배정, 미국 변호사와의 1:1 모의 인터뷰와 최종 비자 발급까지
신속한 피드백과 전문적인 법률 서포트를 위해 변호사 및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의뢰인 분들의 만족과 격려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