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최근 미 국무부의 주한미국대사관 가이드라인 업데이트에 따르면
비이민 비자 준비 시 ‘방문 최소 3개월 전 신청’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미 대사관의 비이민 비자 심사 절차는
(서류 사전 제출) – 인터뷰 – (추가 자료 요청 또는 심사) – 비자 발급 (또는 거절) 순으로 진행되며
비자 종류에 따라 사전에 온라인으로 서류를 접수하기도 하고
인터뷰 당일 현장에서 서류 검토와 면접이 동시에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현재 각국 대사관의 인터뷰 예약 대기 기간이 공지되고 있으나
여러 변수가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비자가 필요하시다면 충분한 여유를 갖고
신속히 신청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한미에 문의하기
한미는 약 20년 간 미국 비자 업무를 수행하면서
다양하고 방대한 케이스를 통해 전문성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기업 진출과 관련하여 미국 법인 설립, 비자 발급 등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그 외 ESTA 거절, B1/B2 외 다양한 미국 비자 신청 자문이 필요하시면
우측 온라인 상담, 카카오톡 문의, 전화문의 중 편한 방법으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