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1 주재원 비자 승인사례 : 블록체인 IT 스타트업의 전략 책임자 CSO의 I-129 RFE(추가요청) 극복, 미 대사관 그린레터 거절(추가검토)후 L-1A 비자 발급 승인

L1_8

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이번 사례는 블록체인 IT 스타트업의 최고전략책임자(CSO)로 파견이 예정되어 있던 신청인의 L-1A 주재원 비자 승인 건입니다.

L 비자 취득을 위한 I-129 청원은
통상적으로 추가자료요청(RFE)을 받게 되는 비율이 다소 높은 편에 속합니다.
이번 케이스 역시 심사 과정에서 RFE를 받았으나
요구된 기준에 맞추어 보완 서류를 철저히 준비하여 청원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진행된 미국 대사관 인터뷰에서도
앞서 승인된 청원 내용과 연계하여 그린레터(221(g) 조항에 의한 거절)를 받았습니다.
담당 영사는 기존에 제출된 서류와 함께 몇 가지 추가적인 정보를 요구했고
이에 따라 대사관에서 요청한 서류와 추가 정보를 신속하게 정리하여 제출했으며
최종적으로 L-1 비자 발급이 승인되었습니다.

L-1 주재원 비자는
청원서 심사와 대사관 인터뷰 두 단계 모두 만만치 않으므로
각 단계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정확히 준비하고 신속하게 보완할 수 있는 대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