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2 주재원 비자 승인사례 : 경력 차이가 큰 2인의 현장 매니저직 E-2비자 발급 성공

E2_257
E2 258

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건축 및 플랜트 기업의 현장 매니저 직무로 파견된 두 분의 사례입니다.

한 분은 실무에서 워낙 오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이셨기에 파견 대상자로 선정되셨습니다.
다른 한 분은 상대적으로 경력이 짧은 편이라, 개인의 전문성을 입증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또, 한미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는 최종 영사 인터뷰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 변호사가 직접 예상 질문을 토대로 논리적인 답변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인터뷰에서 예상했던 질문 외에도
시기상 전염병으로 주목받던 아프리카 국가 방문 이력에 대한 질문이 추가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E-2 주재원 비자는 예상했던 대로 모두 차질 없이 발급되었습니다.

동일한 기업에서 여러 인원을 파견할 때는
단 한 건의 거절이라도 향후 추가 파견 시 비자 발급을 대단히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인의 자격 요건 충족 여부를 개별적으로 면밀히 검토하여 준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