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B-1 상용비자(방문비자) 승인 사례 : 비자 거절 기록이 있는 2명의 직원, 중량물 설치 전문 기업에서의 업무용 방문비자 승인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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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이번 사례는 과거 비자 거절 이력이 있는 신청인 두 분
미국 배터리 생산설비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B-1 비자를 신청하여 승인받은 케이스입니다.


첫 번째 신청인은
현재 직장의 재직 기간이 다소 짧은 편이었고, 기술 담당자라는 직책 때문에
실제 업무 범위에 대한 세밀한 심사가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한국에서 담당하던 지원 업무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지는 출장이라는 사실을 중심에 두고 서류를 준비했습니다.
인터뷰 당일 영사가 과거 비자 거절 당시의 답변과 차이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으나,
미리 파악해 둔 사실관계를 토대로 법무법인 한미와 연습했던 대로 명확하게 설명하여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신청인은
약 3개월 동안 미국 현지에 체류하며 현장 안정화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었습니다.
심사관은 이를 현지에서의 직접 노동이나 설비 설치 작업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었기에,
출장 목적이 기술 감독 및 지원 활동에 한정된다는 점을 강조하여 서류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제반 비용 전액을 한국 회사에서 부담하고 출장 종료 후 복귀한다는 점을 밝혀 한국 내 기반을 증명했으며
과거 비자 거절 이력에 대한 소명을 철저히 준비하여 최종적으로 비자를 발급받았습니다.

법무법인 한미는
비자 거절, ESTA 취소, 입국 거부 등
기업에서 파견하는 비자 신청인의 다양한 돌발 상황에 맞추어
철저한 서류 준비와 인터뷰 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b1단기비자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