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2 주재원 비자 승인사례 : 전기 설비업의 프로젝트 현장 매니저 파견을 위한 E-2 비자 발급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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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이번 사례는 전기설비 공사와 현장 운영을 수행하는
건설 분야 기업에서 미국 프로젝트 현장 관리 업무를 담당할 인력을
E-2 Manager 비자로 파견하며 진행된 승인 사례입니다.

신청인은 건설 현장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공사 진행 상황 관리와 현장 운영 전반을 담당해 온 인력으로,
미국에서는 프로젝트 현장의 일정 조율과 작업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었습니다.

한미에서는 신청인이 기존에 수행해 온 현장 관리 경험과
미국 법인에서 담당하게 될 업무가 자연스럽게 이해될 수 있도록 직무 중심으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과거 B1/B2 비자 취소 이력과 관련된 경위도 함께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인터뷰 과정에서 예상될 수 있는 회사 관련 질문과
과거 미국 방문 기록에 대한 질의에 대비해 미국 변호사와 함께 인터뷰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는 영어로 약 10분 이내로 진행되었으며
회사 계약 관계와 과거 미국 방문 목적 등에 대한 확인 질문이 있었고,
별도의 추가 절차 없이 E-2 비자가 승인되었습니다.

법무법인 한미는
기업의 사업 운영 방식과 신청인의 업무 역할을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자료를 준비하고,
서류 검토부터 인터뷰 준비 과정까지
일관된 전략으로 E-2 비자 진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