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상기 두 사례는 각각 지난 2월과 이달에 인터뷰 통과 후 E-2 비자 취득을 완료했습니다.
파견 대상자들은 건설 매니저 직무를 수행하게 되며, 설계 도면 검토를 시작으로 관련 법규 확인 및 전체 일정 조율 등 프로젝트 전반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한미에서는 기업 정보 내에서 변경되거나 새롭게 업데이트된 요소를 검토하고
신청자 개개인의 경력 사항을 효과적으로 부각하여 파견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서류 준비 단계부터 실전 인터뷰 대비까지 꼼꼼하게 지원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