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2 주재원 비자 승인사례 : 경력 차이가 큰 2인의 현장 매니저직 E-2비자 발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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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한미 국제법무/미국비자팀입니다.
건축 및 플랜트 기업의 현장 매니저 직무로 파견된 두 분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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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은 실무에서 워낙 오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이셨기에 파견 대상자로 선정되셨습니다.
다른 한 분은 상대적으로 경력이 짧은 편이라, 개인의 전문성을 입증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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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미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는 최종 영사 인터뷰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 변호사가 직접 예상 질문을 토대로 논리적인 답변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인터뷰에서 예상했던 질문 외에도
시기상 전염병으로 주목받던 아프리카 국가 방문 이력에 대한 질문이 추가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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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주재원 비자는 예상했던 대로 모두 차질 없이 발급되었습니다.

동일한 기업에서 여러 인원을 파견할 때는
단 한 건의 거절이라도 향후 추가 파견 시 비자 발급을 대단히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인의 자격 요건 충족 여부를 개별적으로 면밀히 검토하여 준비해야 합니다.